![]() (사진은 엄마가 찍었습니다.) 우리 동네 섶다리. 그냥 동네 다리려니 하고 무심히 살았는데 유례가 깊습니다. 단종릉 참배를 위해 가는 사람을 위해 임시로 다리를 짓던 것이 전통으로 전해져 왔답니다. 여름에 비 오면 쓸려 내려가는 다리라 매년 다시 지어야 합니다. 주천 지나실 일 있으면 눈여겨 보세요. 오늘 보는 이 다리는 내년에는 다시 볼 수 없어요. * 포스팅 느려지는 시기. 아직 정확히 오지는 않았지만 올 예감이 들어서 예고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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